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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안성면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 로 선정

  • 조회수 : 15
  • 작성자 : 보건행정
  • 작성일 : 2026-04-21
  • 문의처 : 063-320-8233


촘촘한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 확대


무주군은 보건복지부 자살 예방 기본계획에 따라 지난해 무주읍에 이어 올해는 안성면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안성면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안성보건지소, 100세 치과의원, 중앙약국, 안성고등학교, 무주9987노인복지센터, 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성면 자율방범대, 안성면 의용소방대 등 안성면 총 9개 기관·단체가 합심해 자살 위험 신호를 살피고 예방 활동에 앞장서게 된다.

 

이를 위해 이들 기관·단체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위험군 조기 발굴,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예방 교육 및 인식 개선, 위험 수단 차단 활동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이지영 무주군보건의료원 보건행정과장은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 발굴하고 맞춤형 연계 서비스를 지원해 자살을 예방한다는 취지로 진행하는 사업이라며

 

읍면 단위 협력체계를 강화해 주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 접점에 있는 기관들이 참여하면서 자살 고위험군을 더욱 빠르게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뒷받침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주군은 5월 생명 존중 캠페인을 시작으로 910일 자살예방의 날 우울선별검사, 고위험군 지원 등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자살 예방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조정실 홍보
연락처 :
063-320-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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